"양쪽에 정치자금 댔다는 진술 확보하고도 아예 수사 안 해…명백한 위법"통일교 전 본부장 "민주당도 접근했다"…민중기 특검 "수사 대상 아니다"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8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노동위원회 임명장 수여식 및 제1차 전체회의에서 인사말하고 있다. 2025.12.8/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3대특검서상혁 기자 한국알콘, 보건복지부 장관상 수상…"지역사회 안과 의료 접근성 높여"수술대 오른 코스닥 바이오 동전주…상폐 피하려 '무상감자'까지 감행관련 기사서울고법, 윤석열 '체포 방해' 2심 중계 허가…4일 첫 공판한동훈 "재보선 출마? 부수적 문제…난 탄핵의 바다 건너는 배"尹, '당·보수 위해 결자해지' 요청한 윤상현 편지에 "깊이 고민하겠다"김건희 일가·국힘 김선교 '양평 공흥 개발 의혹' 오늘 재판 시작'건진법사' 전성배 징역 6년에 항소…김건희특검도 항소장 제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