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경태 피해자 신원 일부 노출, 피해자 무고로 몰아""서영교 피해자 책임론 연상, 피해자 무고 단정"주진우 국민의힘 의원. 2025.8.13/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한상희 기자 국힘, 3개 권역 청년 공개오디션…17개 시도 당선권 배치지선 석달 앞 다시 장외로 나선 국힘…대여투쟁 동력 얻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