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오른쪽)와 송언석 원내대표가 8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대화하고 있다. 2025.12.8/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박태훈 선임기자 송영길 무죄확정→나경원 "李대통령, 宋에 축하전화로 檢 압박"김종혁 "전한길 '엔추파도스냐'에 놀란 장동혁…극우에 화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