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진우 "민중기 권력 도취되더니 간 배밖에 나와"한동훈 "지선 유력 출마예정자라 덮어줬나…정신나간짓"윤석열 전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여사에게 청탁할 목적으로 명품 가방과 목걸이를 전달한 혐의를 받는 전 통일교 세계본부장 윤 씨가 30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를 마친 뒤 법원을 나서고 있다. 2025.7.30/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한상희 기자 국힘 재경위 "외인 채권 매도·200억달러 대미 투자…환율 상승 압력"한국노총 80돌…정치권 "노란봉투법 시행 뜻깊은 날"(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