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진우 "민중기 권력 도취되더니 간 배밖에 나와"한동훈 "지선 유력 출마예정자라 덮어줬나…정신나간짓"윤석열 전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여사에게 청탁할 목적으로 명품 가방과 목걸이를 전달한 혐의를 받는 전 통일교 세계본부장 윤 씨가 30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를 마친 뒤 법원을 나서고 있다. 2025.7.30/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한상희 기자 송언석 "장동혁 단식은 끝났지만 투쟁은 이제부터 시작"장동혁, 8일 단식 중단 후 병원 이송…응급조치 후 심장 등 정밀검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