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5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얼굴을 만지고 있다. 2025.12.5/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조소영 기자 조국 "반값 교통비·공공부문 재택근무 조치도 검토해야"與, '돈봉투 의혹' 김관영 제명…정청래 "어떻게 이런일 생기나"(종합2보)김세정 기자 중앙선거방송토론위, 6·3 지방선거 토론 주제·질문 공모당정 "중동정세 피해 산업현장에 선제적 재정지원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