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 한 줄의 성찰도 단 한마디의 책임도 내놓지 않아""내란 동조·옹호 세력 대한 강력한 심판 필요 보여줘"지난 7월 9일 당시 12·3 비상계엄과 관련해 특검의 수사를 받는 윤석열 전 대통령이 두 번째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를 받기 위해 서울 서초구 중앙지방법원으로 출석하고 있다. 2025.7.9/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관련 키워드尹비상계엄선포조소영 기자 與, 국힘 '靑까지 도보행진' 겨냥 "가당치도 않아…한심"(종합)한병도 "국힘, 靑까지 도보 행진 왜 하나…공당 불릴 자격 없어"관련 기사서울고법, 윤석열 '체포 방해' 2심 중계 허가…4일 첫 공판한동훈 "재보선 출마? 부수적 문제…난 탄핵의 바다 건너는 배"尹, '당·보수 위해 결자해지' 요청한 윤상현 편지에 "깊이 고민하겠다"윤석열 내란 무기징역 뒤 '체포 방해' 2심…법리적 의미 주목김재원 "대구 분위기도 과거와 달라…장동혁, '절윤 필요' 이해 구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