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국민 사과, 김용태 김재섭 등 초재선 주축…안철수 송석준 동참"성찰 반성 뼈 깎는 혁신으로 거듭나겠다"국민의힘 소장파 의원들이 12·3 비상계엄 사태 1년을 맞은 3일 "12.3 비상계엄을 미리 막지 못하고 국민께 커다란 고통과 혼란을 드렸다"며 대국민 사과에 나섰다. (사진 박소은 기자) / 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12·3계엄1년한상희 기자 한 달 새 12곳…평양서 시작된 '불고기 바람' 北 전역으로외교부 "조현 장관, 세종 이전 반대·우려 표명한 바 없어"관련 기사'강제 북송' 2심 징역형 집유…與 "깊은 유감" 野 "文 사과하라"(종합)與, '탈북어민 강제북송' 2심 집유 판결에 "깊은 유감…대법 바로잡길"'비화폰 삭제' 박종준 前경호처장, 1심 무죄→ 2심 징역 1년에 상고국감 후반전·오세훈 2심 선고·한은 금리 결정…이번 주(19~25일) 주요 일정'비화폰 삭제' 박종준 前경호처장, 무죄→징역 1년 뒤집혀(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