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대준 쿠팡 대표이사가 2일 서울 여의도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에서 열린 쿠팡 침해사고 관련 현안 질의에서 생각에 잠겨 있다. 2025.12.2/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쿠팡개인정보유출박태훈 선임기자 홍준표 "대구 발전시킬 김부겸 지지"→ 與 김영진 "두분 케미 좋다, 洪 지원 기대"조국 "민주당서 '부산 안 왔으면' 하더라…울산? 내가 손오공도 아니고"관련 기사한미의원연맹 방미단, 美서 원전·LNG 세일즈…"핵잠 협력도 요청"중구, 보험 만점 활용을 위한 실생활 법률교육 실시대표 새벽배송부터 AI 팩토리 건립까지…신뢰 회복 적극 나서는 쿠팡180도 달라진 쿠팡 로저스…운동화 신고 與 의원과 새벽배송 뛰었다與 의원과 새벽배송 나가는 쿠팡 대표…정부와 관계 회복 물꼬 트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