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1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29회 국회(정기회) 법제사법위원회 제8차 법안심사제1소위원회에서 김용민 소위 위원장에게 항의하고 있다. 나 의원 오른쪽은 같은 당 김재섭 의원. 2025.12.1/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사법개혁박태훈 선임기자 친한계 "조국 부산 출마시 한동훈만이 승산…국힘, 정무적 판단 가능성"이성권 "장동혁 진정성, 추후 조치·행동으로 판단"…친한계 징계철회 거론관련 기사한병도, 尹반대 결의문에 "국힘 공당인지 의문…지선 미봉책 불과"대통령-與강경파, 검찰개혁 정부안 '온도차'…檢보완수사 앞날은與 강경파 제동·법조계 끌어안기…李대통령 '신중한' 개혁李우려 이어 檢개혁자문위원장 사퇴…與법사위 일부도 "신중개혁" 호응(종합2보)물러난 檢개혁자문위원장 "보완수사권 논의구조 우려…감정적 접근 앞서"(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