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 "지도부, 문제 심각히 봐"…국힘 "당장 국정조사"박대준 쿠팡 대표이사가 30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쿠팡 개인정보 유출 관련 긴급 관계부처 장관회의에 참석한 뒤 취재진 질문을 들으며 눈을 감고 있다. (공동취재) 2025.11.30/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한상희 기자 국힘 재경위 "외인 채권 매도·200억달러 대미 투자…환율 상승 압력"한국노총 80돌…정치권 "노란봉투법 시행 뜻깊은 날"(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