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욱 "中직원 정보 빼나가는데 과기부·개보위·국정원 아무도 몰랐나"우재준 "초대형 보안 참사, 中직원 송환 요청하고 수사 공조 요구해야"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5.12.1/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한상희 기자 국힘, 청년 공개 오디션 17명 당선권 배치…정치신인 최대 +15점(종합)국힘, 3개 권역 청년 공개오디션…17개 시도 당선권 배치손승환 기자 'TK 통합법' 논의, 오는 12일까지 이어지나…여야 평행선(종합)"李, 도대체 어딨나"…野, '2시간 49분' 사법파괴 3법 저지 도보행진(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