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이 지난 11월 19일 오전 대장동 개발사업 특혜 의혹 사건에서 실형을 선고 받은 남욱 변호사가 추징보전 해제를 요구한 서울 강남구 청담동의 한 건물 앞에서 검찰의 대장동 사건 항소 포기 결정 규탄 및 범죄수익금의 국고 환수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5.11.19/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3대특검尹비상계엄선포박태훈 선임기자 박선원 "인요한 사퇴, 속 깊은 결정…美문화원 농성 때 고마웠던 분"정원오 "대통령 칭찬에 당내 견제, 피할 수 없다면 즐길 수밖에"관련 기사장예찬, 주호영·윤한홍 겨냥 "尹정권서 누린 분들이 살겠다고 손가락질"특검, 한동훈 공판 전 증인신문 철회…폐문부재로 5차례 불출석김재섭 "장동혁, 尹망령 불러내면 대표 자격 없다…혁신 쇄신 공감 의원이 다수"'계엄 당시 직무유기' 조태용 前국정원장 재판 15일 시작조경태 "사과와 개혁 요구 소장파 찬동…극우로 내년 선거 어려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