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정부 감독기능 무너져" 민주 "前정부 대책마련 못해"30일 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쿠팡 본사의 모습. 국내 최대 이커머스 업체 쿠팡에서 3370만 개의 고객 계정 정보가 유출된 사건 발생했다. 서울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지난 25일 쿠팡 측으로부터 이번 개인정보 유출 사고와 관련한 고소장을 접수해 수사를 진행하고 있다. 2025.11.30/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박소은 기자 이젠 '장동혁의 시간'…지방선거 앞두고 외연 확장에 총력전李정부 '부동산 정책', 긍정 여론 52%…지선 "與에 힘 실어줘야" 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