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3 대국민 사과' 요구 분출…연판장 등 지도부 전방위 압박"시점 잘못 택하면 '내란 프레임' 키워"…'추경호 영장심사' 주목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지난 28일 오후 대구 중구 동성로에서 열린 '민생회복 법치수호 대구 국민대회'에서 연설하고 있다. 2025.11.28/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김재섭(왼쪽부터), 우재준, 김용태 국민의힘 의원이 지난 8월 21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 입장하고 있다. 2025.8.21/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尹비상계엄선포관련 기사[속보] '내란우두머리' 윤석열, 내년 1월 26일 2심 선고한병도 "조작기소 악행 덮는 건 비정상…필버 으름장? 안 흔들린다"'尹 체포방해' 박종준 전 경호처장, 징역 3년 확정신동욱 "정점식 '계엄 사과' 추진은 오보…왜 프레임으로 몰고 가나"'비상계엄 준비' 여인형 "내란특검 이미 기소, 공소기각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