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3 대국민 사과' 요구 분출…연판장 등 지도부 전방위 압박"시점 잘못 택하면 '내란 프레임' 키워"…'추경호 영장심사' 주목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지난 28일 오후 대구 중구 동성로에서 열린 '민생회복 법치수호 대구 국민대회'에서 연설하고 있다. 2025.11.28/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김재섭(왼쪽부터), 우재준, 김용태 국민의힘 의원이 지난 8월 21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 입장하고 있다. 2025.8.21/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尹비상계엄선포서상혁 기자 SK케미칼, 골관절염 치료제 '조인스' 고용량 300㎎ 출시페니트리움바이오사이언스, '종양 미세환경 정상화 가설' PDO서 입증관련 기사'징역 23년' 한덕수 내란중요임무 2심 첫 공판…이상민 증인신문김용현 '계엄 증거인멸 교사' 추가 기소 재판, 내달 7일 마무리이성권 "장동혁 진정성, 추후 조치·행동으로 판단"…친한계 징계철회 거론전한길 "尹어게인 반대? 배신…장동혁 입장 들어본 뒤 탈당·창당 여부 결정"김관영 전북지사 "내란 방조 의혹, 사실 아니면 제기한 사람이 책임져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