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쯔양 사태' 계기 문제의식 대두…플랫폼 방지 책임 등 강조"현행법으로는 한계…수익 환수 등 실효적 입법 필요"국민의힘 김기현·김장겸 의원이 주최한 '사이버렉카, 방치된 온라인 폭력' 입법토론회에 참석한 관계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는 모습 (김장겸 의원실 제공)박소은 기자 한동훈, 오늘 '보수 성지' 대구 서문시장 방문…인근에선 반대집회방미통위 추천안 부결에 "야 인마" 고성…여야 몸싸움 직전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