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3일 메시지 내야 한다는 강박관념 가질 필요는 없어"신동욱 국민의힘 최고위원이 지난 10일 충북 청주시 흥덕구 복대동 충북도당사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2025.11.10/뉴스1 ⓒ News1 김용빈 기자박기현 기자 조길형 "이정현 충북지사 경선 요청 감사…불참 뜻은 그대로"'징계 효력정지' 김종혁 "장동혁 응분 책임 져라"…한동훈·배현진 동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