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공소 취소에서 한 발짝만 더 나간다면 국민들 용서치 않을 것"송언석, 李 겨냥 "대장동 일당, 더 이상 그분에게 불리한 진술할 이유 없어져"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4일 오후 경기 성남시 분당구 성남도시개발공사에서 열린 '대장동 개발비리 항소포기 규탄 현장 간담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5.11.14/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서상혁 기자 실적 호조에 배당 보따리 풀었지만…커지는 제약업계 '약가 리스크'신풍제약, 자사주 77만여주 소각·296억 원 규모 현대약품 주식 취득홍유진 기자 국힘, 3일부터 '사법파괴 3법' 장외투쟁… 李 거부권 촉구국힘, 대구경북 통합법 당론 채택…의총서 박수로 추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