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대 양당 기득권 지키는 게 급선무인가…야합 들러리 설 생각 없다"서왕진 조국혁신당 원내대표가 10일 서울 여의도 국회 앞 정치개혁 광장 천막농성장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모두 발언을 하고 있다. 2026.3.10 ⓒ 뉴스1 유승관 기자금준혁 기자 與, 서울시장 경선 토론회 횟수 2회로 늘려…"1회 추가"민주, '공소취소 거래설' 장인수 고발…"대통령·정부 명예훼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