檢 '외압 진상규명 촉구' vs 與 '항명 규정·징계법 폐지안 발의'구자현 "어려운 시기 무거운 책임…檢 안정화 최우선 가치 둘 것"신임 대검찰청 차장으로 임명된 구자현(사법연수원 29기) 서울고검장이 14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고검 앞에서 기자들과 만나 질의응답을 하고 있다. 2025.11.14/뉴스1 ⓒ News1 송송이 기자관련 키워드구세현검찰항소포기정윤미 기자 [단독] 합수본, 신천지 100억대 횡령 조직적 범행 포착…수사 확대 가능성"한나라당 당원 가입 지시, 내가 수행" 진술…작전명 '필라테스' 의혹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