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그토록 국회 비준 꺼렸는지 이유 고스란히 담겨""국회 비준은 최소한 안전 장치…반드시 절차 거쳐야"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5.11.13/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김정률 기자 지방선거 뒤흔든 통일교발 '변수'…서울·부산 유력 후보군 '사정권'송언석 "'통일교 게이트' 특검 도입…정동영·이종석 해임해야"홍유진 기자 은행법 개정안 필버…"민주주의 위험" vs "이자는 잠 없는 괴물"(종합)장동혁 "내년 지선, 당 미래는 물론 韓 미래 걸린 미증유의 선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