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그토록 국회 비준 꺼렸는지 이유 고스란히 담겨""국회 비준은 최소한 안전 장치…반드시 절차 거쳐야"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5.11.13/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김정률 기자 '단식 7일' 장동혁 "나는 여기 묻힐 것"…구급차 호송 끝내 거부국힘 "환율대책 없다는 李대통령, 시장불안 가속하는 유체이탈 국정운영"홍유진 기자 장동혁, 의사 경고에도 단식 엿새째…"함께 싸우겠다" 보수 결집(종합)장동혁 단식 엿새째 '찬탄 반탄' 첫 결집…"함께 싸우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