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그토록 국회 비준 꺼렸는지 이유 고스란히 담겨""국회 비준은 최소한 안전 장치…반드시 절차 거쳐야"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5.11.13/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김정률 기자 李대통령 국정 지지율 67%…부동산정책 긍정평가 17%p 오른 57%[NBS]국힘 "KTV '악수' 논란 최민희, 편집권 침해 시도…의원직 사퇴해야"홍유진 기자 3500억달러 대미 투자 근거 마련…대미투자특별법 국회 통과국회 예결위원장에 진성준 민주당 의원…김준환 비례 의원 선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