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 대행 "저쪽서 지우려 하고 우린 못 지우고" 발언에 "눈치 자백"대장동 개발비리 사건 항소 포기 여파로 사의를 표명한 노만석 검찰총장 직무대행이 지난 12일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에서 퇴근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5.11.12/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김일창 기자 '최대 15곳' 판 커지는 6월 국회의원 재보선…與 후보 과잉, 野 인물난친한계, '배현진 당원권 정지'에 "장동혁 제명해야" 반발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