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대 출발식…조국, 대표 경선 단독 입후보 슬로건 '이제 조국'"혁신당만의 가치로 지선 임할 것…양당 독점 지역 창조적 파괴"조국 조국혁신당 전 비상대책위원장이 지난 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비상대책위원회 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5.11.3/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김세정 기자 6·3 지선 공직자 사퇴 'D-3'…격전지 수도권 윤곽 보인다대법관 증원법 끝으로 사법개혁 3법 완수…與 3월도 '비상입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