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7대 법무부 장관을 지낸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의원(왼쪽)과 69대 법무부 장관 출신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 ⓒ 뉴스1 DB박태훈 선임기자 박정훈 "장동혁, 국민신뢰 얻으려면 절윤 선언· 韓 복귀·고성국 제명해야"김용태 "장동혁 사퇴 대신 혁신선대위 필요…윤리위원장은 사퇴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