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 법사위원장 "檢, 없는 죄 만들어내기 위해 날조·협박 불사""檢서 배 가르겠다는 말 들어"…'대장동 사건' 남욱 발언 거론지난 8월 21일 당시 추미애 신임 법제사법위원회 위원장이 서울 여의도 국회 본회의장 앞에서 법사위 직원들로부터 꽃다발을 받은 뒤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축하를 받고 있다. 2025.8.21/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조소영 기자 재보선 '공천 배제' 김용, 28일 입장 밝힌다민주, 경기 재보선 판 짰다…이광재·김용남·김남국 배치(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