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예산 두고도 "여력있다면 더 확대" vs "미래세대에 빚" 공방한병도 위원장이 7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2025.11.7/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손승환 기자 김상훈 "野, 국익·민생 위해 결단…대미투자법 통과로 美관세 리스크 줄어"'서울시장 출마' 野 이상규 "아침보다 잠들 때 나아진 서울 만들겠다"박기현 기자 [속보] 장동혁 "지방선거 승리 위해 의총이 마지막 입장 돼야"윤상현, '부산 도전' 주진우 대신 보임…野 법사위 5선만 3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