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6일 광주를 찾아 국립 5·18민주묘지를 참배하기 위해 들어서자 광주전남촛불행동 회원들이 몸싸움을 하며 막아서고 있다. 2025.11.6/뉴스1 ⓒ News1 김태성 기자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6일 오후 광주 북구 임동 더현대 광주 부지에서 현대 관계자의 설명을 듣고 있다. ⓒ News1 이승현 기자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6일 오후 광주 북구 임동 더현대 광주 부지를 방문해 발언하고 있다. 2025.11.6/뉴스1 ⓒ News1 이승현 기자박소은 기자 과방위 소위, 허위조작정보 유포 최대 5배 배상 법안 논의과방위, 17일 '쿠팡 청문회'…16일엔 방미통위원장 인사청문회손승환 기자 국힘 "내일 본회의 어떤 법안 올라오든 필리버스터 돌입"임종득, 특검 불구속기소에 "한 점 부끄러움 없이 절차에 의해 처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