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선거 앞두고 충청권 표심 잡기…세종보·K스틸법 강조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5일 대전시청에서 열린 국민의힘 충청권 지역민생 예산정책협의회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2025.11.5/뉴스1 ⓒ News1 김기태 기자박기현 기자 장동혁 "당대표 연임, 당원이 결정…필요하다면 책임 피할 생각도 없어"주진우 "22대 총선 57곳 개표 허위입력…선관위가 참정권 행사한 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