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의 계엄해제 의결을 방해한 의혹을 받는 추경호 전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지난 10월 30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검찰청에 마련된 내란 특검팀(특별검사 조은석) 사무실에서 피의자 신분으로 조사를 받기 위해 출석하고 있다. 2025.10.30/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3대특검尹비상계엄선포박태훈 선임기자 한동훈 "尹에 '김경수 복권 반대' 읍소했지만 허사…金, 경남지사 선거에"송영길 "8월 전대 출마? 당원이 결정…대구, 김부겸 의존 말아야"(종합)관련 기사'법정 소란' 권우현 변호사, 감치 모두 무산…'감치 5일'도 시한 넘겨尹, 체포 방해 2심서 "공수처가 무단 진입"…김용현 증인 채택(종합)尹 '체포 방해' 2심 시작…"무단 진입에 '물러나라' 하는 게 당연"尹 '내란 우두머리' 2심, 서울고법 형사12-1부 배당…1심 선고 13일 만서울고법, 윤석열 '체포 방해' 2심 중계 허가…4일 첫 공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