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월 29일 이재명 대통령이 한국을 국빈 방문한 도널트 트럼프에게 천마총 신라금관을 선물하고 있다. 오른쪽은 지난 30일 역시 국민방문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에게 '맛을 보시라'며 선물한 경주 황남빵. ⓒ 로이터=뉴스1· (대통령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뉴스1관련 키워드경주APEC박태훈 선임기자 박정훈 "장동혁, 국민신뢰 얻으려면 절윤 선언· 韓 복귀·고성국 제명해야"김용태 "장동혁 사퇴 대신 혁신선대위 필요…윤리위원장은 사퇴해야"관련 기사원주시 노조, 노동절 기념 조합원 선물…'지역특산품' 지급이강덕 경북지사 예비후보 "경주, 차세대 원전 미래차 거점도시"李대통령, 칠레 특사에 정일영 의원…카스트 대통령 취임식 참석경주 관광지·숙박업소 영수증 올리면 경주페이 3만원 지급美 이란 공습에 중동사태 악화일로…4월 미중 정상회담도 차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