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하룻 밤이 얼마나 허망한 시간이었는지 곧 밝혀질 것"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3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5.10.30/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3대특검관련 기사尹 '체포방해' 2심 마무리…1심 징역 5년[주목, 이주의 재판]'통일교 청탁' 건진법사 전성배, 2심 시작…1심 징역 6년[주목, 이주의 재판]오세훈 "법정 증언 악용될 것"…재판부 "판사는 재판을 해야""재판권 규정 없어" 내란재판부→군사법원 이송…특검, 이첩 요구특검, '통일교 청탁' 윤영호 2심도 징역 4년 구형…27일 선고(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