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금으로 집값 잡지 않겠다던 李 약속 스스로 뒤집혀""李정부, 국민만 집 사지 말라고 지시하는 위선적 정권"최보윤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이 지난 2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서울지방경찰청 민원실을 찾아 민중기 특별검사와 채희만 검사 등 수사팀 관계자들을 직권남용 혐의로 고발한 뒤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5.10.2/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손승환 기자 장동혁, 우원식 만나 "지선 60여일 앞두고 개헌 논의는 부적절"국힘 "정부 부동산 정책, 단순 실패 넘어…청년·신혼부부 삶 파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