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미애 "감사원, 대통령 고발 사주 도구로 이용됐다면 사죄해야"최재해 "아는 범위 내에선 그런 사실 없었다"최재해 감사원장이 16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법제사법위원회 감사원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 출석해 증인선서하고 있다. 2025.10.16/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