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빚 내 사는 게 맞냐" 부동산 대책 옹호에 비난 쏟아져 한동훈 "너흰 못 산단 말" 박정훈 "무슨 돈으로 마련했나"서울 남산에서 바라본 아파트 단지 모습. 2025.10.16/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한상희 기자 대여투쟁·지선 '동력 상실' 속 지지율 최저…수렁에 빠진 장동혁號국힘 구의원 "韓지지층 당원 가입 활동' 참여로 인천시당 윤리위 회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