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상혁 기자 오늘 국회 본회의 73개 민생 법안 처리 전망…與 '필버 제한법' 유보장동혁, 당내 소통 행보 계속…외연 확장 등 고민 나눠유수연 기자 '정부 승인 없이 북한소설 반입' 민간단체 이사장 2심서 벌금형 감형전 외신대변인 "대통령과 통화 후 계엄 선포 이유 외신 전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