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친 언사·윤어게인…"강성층만 보고 간다" 비영남권 불만↑2018년 지선 악몽 되살아나나…보수 ‘4연패’ 기억에 한숨만국민의힘.(공동취재) 2022.7.8/뉴스1 ⓒ News1 허경 기자ⓒ News1 DB한상희 기자 국힘 계파색 뺀 공부모임 출범…초·재선 20여명 모인다장동혁 "민주당 정권, 국민 팔에 곰팡이 백신…심판대 세울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