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원합격 자격증 2249개…이름만 같은 '쌍둥이 자격'까지 추경호 "관리 부실로 자격증 장사 전락, 사후관리 강화해야"추경호 국민의힘 의원. 2024.12.3/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김정률 기자 홍준표 "李대통령·장동혁 부동산 논쟁, 정책 아닌 인신비방"친한계 우재준 "최고위서 배현진 징계 취소해야…지선 너무 걱정"한상희 기자 송언석 "尹1심 유죄 책임 통감…당원·국민께 대단히 송구"[속보] 송언석 "헌정질서 위협 세력과 단호히 선 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