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들, 나라 전체가 미쳐 돌아가는 것 지켜보고 있어""자유민주주의에 대한 사망 선언" "망나니 칼춤" 반발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이 2일 오후 서울 대치동 자택에서 경찰에게 체포된 뒤 영등포경찰서에서 입장을 밝히고 있다. 경찰은 이날 오후 4시 4분쯤 국가공무원법 및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이 전 위원장에 대한 체포영장을 집행했다. 2025.10.2/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김정률 기자 한동훈, 李대통령 제치고 '가장 신뢰하는 정치인' 1위[갤럽]김승원·이형일·강신철 보고서 채택…국토 홍지선·중기 이소영 보류(종합)한상희 기자 내주 초에 대미 투자 합의 발표 유력…한미 관계 진전 분수령외교부 "호르무즈 기여, 국익에 기초해 주체적으로 결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