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직자로서 본분 망각하고 망언 일삼아""공정성 훼손하는 불법 행위, 단호 대응"부승찬 더불어민주당 의원. 2025.2.13/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조소영 기자 李대통령 지지율 69% 최고…전 연령대 "올바른 방향"[NBS](종합)李대통령 국정운영 긍정 69%…NBS "취임 이래 최고"(2보)박응진 기자 '마약왕' 박왕열, 비행기서 수갑 채우자 "풀고 가면 안 돼요?" 불평마지막 뇌관 보완수사…"억울한 사람 양산" vs "檢통제 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