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석 개혁신당 대표, 김재섭 국민의힘 의원, 모경종 더불어민주당 의원 등 80년대생 여야 청년 정치인들은 추석을 맞아 스타크래프트 대회를 열어 지는 의원이 승리한 의원 지역구 봉사시설에 기부키로 했다. (SNS 갈무리) ⓒ 뉴스1 박태훈 선임기자 주진우 "전쟁추경 아니라 '김어준 출연료' 추경…TBS지원 50억을 왜 넣어"김부겸 지지 선언 홍준표 "진영을 떠나 바람처럼 자유롭게 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