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무비서관 증인 출석 문제로 국회 이렇게 시끄러워진 전례 없어"최보윤 국민의힘 수석대변인. 2025.9.21/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국민의힘 제공)손승환 기자 국힘 "지선 유불리 고려한 황당한 추경…20개 사업 삭감해야"공천 혼란 수습할 '박덕흠 공관위' 출범…국힘 지선 기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