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월 14일 서영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국회 법사위에서 '조희대 대법원장이 한덕수 전 총리 등과 만나 이재명 대통령 선거법 사건을 자신이 처리하겠다'라는 말을 했다는 제보자 녹취록을 공개하고 있다. 해당 녹취록을 내 보낸 유튜브 채널 '열림공감TV'는 'AI로 제작한 음성' '하나의 설' 임을 강조(왼쪽 아래 자막), 서 의원 주장의 신빙성이 의심받고 있다. (유튜브 갈무리) ⓒ 뉴스1 관련 키워드3대특검박태훈 선임기자 최민희 "20대 대선 패배, 선대위 무능 탓해야지 왜 친문?"…송영길 겨냥권영진 "주호영 경고용 탈당 가능성…이진숙 보궐? 대구가 우습냐"관련 기사'건진법사 공천 청탁' 박창욱 경북도의원, 징역 1년·법정구속'계엄해제 방해' 추경호, 혐의 부인 "尹과 공모 없어"(종합)'계엄해제 방해' 추경호 측 "국회 상황에 의총 장소 변경…尹 공모 없어"'도이치 주가조작 공범' 1심 징역형 집행유예…"적지 않은 역할"법원, 배우 박성웅 '임성근 위증' 재판 증인으로 내달 재소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