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준표 전 대구시장과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 사진은 지난 2018년 6월 당시 자유한국당 대표였던 홍 전 시장이 2018년 6월 서울 송파을에 출마한 배 의원에 대한 지지연설을 하고 있는 모습. 2018.6.8 ⓒ 뉴스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홍준표배현진한동훈박태훈 선임기자 '尹 선고 D-3' 윤상현 "尹, 대국민 사과하고 당도 국민 앞에 속죄하자"송영길 "인천계양을 보궐 출마…우선은 복당, 설 쉬고 정청래 만나겠다"관련 기사홍준표 "'의원 아닌데 왜 의총에' 원외 당대표 때 나도 들어…뵈는 게 없나"홍준표 "배현진 인성이…" 배현진 "뭐 눈에 뭐만…초라해지지 말라"洪 "국힘, 尹韓 쳐내야"→ 배현진 "尹에 입꾹닫 해놓고 이제 와서"홍준표 "저급한 인생 한동훈" 배현진 "제발 조용, 결국 안 바뀔 걸 기대"[인터뷰 전문]김근식 "찐윤 잘라내야하는데…당 위기의식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