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일 강미정 조국혁신당 대변인인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당내 성비위 의혹에 대한 당의 소극적 대처에 실망 당을 떠나기로 했다며 눈물의 기자회견을 하고 있는 모습. (뉴스1 TV 갈무리) ⓒ 뉴스1박태훈 선임기자 황교안 "내가 중국 돈 받았다 헛소리한 최수용 고소"최민희 "20대 대선 패배, 선대위 무능 탓해야지 왜 친문?"…송영길 겨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