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감한 사건' 사유로 수익 정지…자율 후원은 여전히 가능전한길 씨가 18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중앙당사를 찾아 특검의 국민의힘 압수수색 저지 농성 중인 김문수 당대표 후보와 만나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5.8.18/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홍유진 기자 [재산공개]국회의원 증가 1위 56억 고동진…감소는 110억 뚝 안철수[재산공개]국회의원 평균 35억…국힘 36억·민주 29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