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성동 국민의힘 의원과 이철규 의원이 지난 1월 8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이야기 하고 있는 모습. 2025.1.8/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박태훈 선임기자 6년 전 '김부겸의 아내입니다' 눈물의 편지 쓴 부인…金 "평생 죄인"주진우 "전쟁추경 아니라 '김어준 출연료' 추경…TBS지원 50억을 왜 넣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