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상원 전 정보사령관이 계엄이 선포되면 체포해야 할 정치인 등, 이른바 수거대상을 적은 데스노트. (SNS 갈무리) ⓒ 뉴스1관련 키워드尹비상계엄선포박태훈 선임기자 계엄옹호 황교안, 평택을 보궐 출마 선언…6년만에 국회 재도전이준석 "제 앞에 천공 지나가 당황…99만원 선거, 심사비 무료·홍보물 제작비"관련 기사롯데웰푸드, 김연아 함께한 '프리미엄 가나' 광고 본편 공개구형 연기 비판에 尹측 "법정 필리버스터? 무식한 소리…절차 완성 과정"'언론사 단전·단수 의혹' 이상민 前 행안부 장관, 12일 1심 마무리'尹 내란 우두머리' 초유의 결심 지연에도…내달 선고 차질 없을 듯서정욱 "사형구형 尹에게 유리, 전세계 주목…16일 선고 연기 가능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