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 "김영환 충북지사 찐윤 중 찐윤…불기소 이유 아닌가"야 "재판 사건 관여 안돼…마치 한 사람 기소하라고 압력"신정훈 위원장이 1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행정안전위원회의 오송참사 국정조사 기관보고에서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2025.9.10/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손승환 기자 여야, '지선 바로미터' 설 민심 촉각…李 다주택 메시지 놓고 격돌고속도로 휴게소는 이미 로봇 전성시대…4년새 30배 증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