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 정쟁 무기로 삼는 순간 韓 외교적 입지 흔들려"권성동 국민의힘 의원이 9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29회국회(정기회) 제2차 본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2025.9.9/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손승환 기자 국힘, 오세훈 '혁신 선대위' 주장에 "대표 퇴진 요구라면 말 안돼"(종합)국힘 지도부, 선대위 조기 출범 요구에 "대표 퇴진 누가 받아들이겠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