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대통령 역할 할 준비 안 됐다면 만남도 의미 없어"김재원, 정청래 향해 "악수 안 할 거면 회담 나타나지 말라"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8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5.9.8/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서상혁 기자 실적 호조에 배당 보따리 풀었지만…커지는 제약업계 '약가 리스크'신풍제약, 자사주 77만여주 소각·296억 원 규모 현대약품 주식 취득박기현 기자 "배신자 용서 안 한데이" vs "왜 쫓아내노"… 보수의 심장 두 동강'개헌의 길' 열리는 3·1절…與 주도 국민투표법 개정안 처리 수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