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와 송언석 원내대표(왼쪽), 김민수 최고위원(오른쪽) 등 지도부가 지난달 27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첫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하고 있는 모습. 2025.8.27/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박태훈 선임기자 6년 전 '김부겸의 아내입니다' 눈물의 편지 쓴 부인…金 "평생 죄인"주진우 "전쟁추경 아니라 '김어준 출연료' 추경…TBS지원 50억을 왜 넣어"